노트북을 내 맘대로 조립한다?
아마도 언젠가는 신문기사로 떡하니 자리 잡을지 모를 제목이다. 과연 언제쯤 실현 될 수 있을까? 주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보면 기다려지는 시간이다. 현재까지의 노트북 제품들을 보면 대부분이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다른 시장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노트북 시장도 인기있는 제품군 몇몇개가 전체 제품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단지, 다양한 가격대를 구성하기 위해 부품 가격을 조절하여 60만원대부터 200만원까지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고작이다. 고진사에서 출시한 7인치 노트북이라든지, 삼성전자에서 내 놓은 19인치 노트북 등등 가끔씩 기존 틀을 깨는 제품들이 간혹 등장하고 있지만 이런 제품들은 크기만을 차별화 했을 뿐, 기능적인 차별화 까지는 시도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어제 델코리아에서 초고성능 노트북을 선보..
Idea
2007. 10. 16. 21:13